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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나운서 조우종과 정다은, 각방살이 고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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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방송인 조우종과 그의 아내 정다은이 각방살이를 하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다. 조우종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‘동상이몽2 – 너는 내 운명’에 출연해 “아내의 수면 습관이 매우 예민하다. 깨우지 못하게 하기 위해 보통 작은 방에서 잠을 자고 있다”고 말했다.

    조우종과 정다은은 각방살이를 한 지 7년째다. 조우종은 “딸과 함께 자고, 그렇게 더 행복하다”고 말했다. 정다은은 “남편이 나를 깨우지 않기 위해 작은 방에서 자고 있다”고 말했다.

    이들의 각방살이 고백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. 일부 사람들은 “각방살이도 좋은 방법이다”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, 또 다른 일부 사람들은 “결혼은 각방살이가 아니라 함께 살아야 하는 것 아니냐”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.

    이날 방송에서 조우종은 아내의 엘리트 학력을 자랑했다. 아내는 서울대학교 출신이고, 어머님도 서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아버지와 동생도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.

    정다은은 KBS를 떠난 후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 하지만 조우종은 재정적인 위험을 우려했다.

    이 방송은 두 사람의 상반된 성격과 배경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. 조우종은 편안하고 유머러스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며, 정다은은 진지하고 야심차다.

    방송 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일상을 궁금해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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